공전궤도


이탈하는 궤도 위에서 일구

윤홍짱♡

아메리칸 카피캣 밀리

안녕하세요, 밀리입니다.

이번에 새삼 느꼈어요. 사람은 주제파악을 잘 해야 한다는 걸...

뭔가 대단산 서사가 숨어있지도, 엄청난 스토리로 흘러가지도 않는 참 지루한 글이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좋아하는 윤홍을 함께 봐 주셔서 감사해요. 자꾸 평범하고 소소한 것들을 쓰게 되는 건, 그 둘이 지금껏 그랬듯 앞으로도 손 붙잡고 티격태격하지만 다정한 노부부처럼 구는 걸 보기만 해도 즐거울 것 같기 때문일까 싶네요.

스텝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늘 같이 행복한 윤홍 얘기 해주는 친구들 고마와요.

아직 꽃이 피려면 몇 번의 추위를 더 견뎌야겠어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신세기의 연인들 @tacha

사랑이 시간을, 중력을, 차원을 그 모든 것을 이기는 이야기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스토리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생각난 영화가 인터스텔라였어요. 인터스텔라를 오마주한 작품이기에 영화를 보신 분들은 이해가 비교적 쉬우셨겠지만,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께서 난해하게 느끼셨을까 벌써 걱정이 됩니다. 정한이가 지수에게 무사히 도착하는 장면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여 그리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의 답은 사랑에 있으니까요. 정한이와 동생의 이야기는 천천히 더 그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스파이더맨 보다가 오열한 썰 푼다.txt 브라키오사우르스

막지 못해 널 사랑하기 때문에❤️

우주인 익명 H

첫 합작 잘 마쳤습니다! 좋은 합작 열어주신 총괄진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참여진분들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D

Fallin' Flower 자몽

첫 합작 참여인데 대지각을 해버린 프로 스불재 마감러입니다... 이래도 괜찮은가... 주최님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또 사랑합니다...

어떤걸 그릴까 고민하다가, 제 세븐틴 입덕곡인 폴플 뮤비를 혼자서 뇌피셜 해석한 내용에 아이노치카라 뮤비를 끼얹은 윤홍을 그려봤습니다... 폴플 너무 좋아요 뮤비든 안무든 정말 필리버스터 쌉가능( 물론 윤홍 필버는 디폴트로 준비되어있습니다ㅇ.< 

뮤비에 대한 제 뇌피셜 해석을 담고있어서 만화로 뭔가 잘 전달되었는지 모르겠네여... 함께 떠드실 분이 계시다면 자몽은 언제나 열린문이에요ㅇㅂㅇ)/

 

처음에 플롯 구상할때까지만해도 30페이지 안쪽에서 끝나겠지... 했는데 콘티를 하고보니 50페이지가 넘어버렸네요... 정말... 빡세게 달린 2주간의 마감이었습니다... 2주동안 약 50페이지 원고하는 스불재... 다들 어때? 

사실 지금 졸린지 안졸린지도 모르겟서요 혈관에 피 대신 커피가 흐르는 이기분... 이 윤홍센티넬의 폭주를 윤홍이 결혼으로 가이딩해줬으면 좋겟서요 얘두라 겨론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떡박이

 환생 같은 소재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주제 너무 환생스러워서(?) 재미있게 한 것 같아요. 주최진분들 너무 감사하고 참여한 윤홍러분들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Cosmology 빛돌

안녕하세요 빛돌입니다. 정말 길고도 길었던 정한이와 지수의 우주를 여러분은 잘 지나오셨나요?

후기에 앞서 제 보잘 것 없는 이야기조차 기꺼이 받아주신 윤홍 합작팀 분들게 큰 감사를 드립니다!

이글은 원래 꾸금으로 작성 되었으나 합작 공개 업로드를 위해 전개상 필요로 되는 최소한의 부분을 제외한 꾸금 씬을 삭제한 채로 업로드 되었다가 추후에 따로 꾸금편을 올릴 예정입니다 ;)

중간 중간 격자 「」속에 들어있는 문구들은 나희덕 시인님의 푸른 밤이라는 시인데요 제가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이번 합작 주제에 어울리는 시라 인용해보았습니다. 꼬옥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릴께요!

Cosmology를 쓰면서 가장 많이 찾아본 것은 아무래도 우주가 아닐까 싶네요. 학창시절에도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나름 우주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담기 위해 천문학 관련업에 종사하는 지인에게 자문을 구하는 등 정말 많이 노력했는데요 우주는 아직 확정짓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 세계이기에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지식과 다른부분이있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하셔서 유하게 지나가주시길 바랄께요:) 질문이 있으시거나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제 트위터 바이오란에 걸려있는 페잉으로 질문 남겨주시면 최대한 신속한 답장 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별똥별이 쏟아지는 이 찰나에도

 

있는 힘껏 당신을

 

 

 

 

윤홍합니다.

자유낙하의 오류에 관하여 리퐁

쓰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하나의 일에 몰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독자분들도 제 글을 읽으며 즐거우셨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을 남겨 봅니다. 좋은 합작 열어 주신 주최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Special thanks to B. ♡

청춘열애백서 AFK

안녕하세요, AFK입니다.

봄입니다. 원고를 마감한 건 2월 초입이지만, 세상에 공개될 날은 3월이겠군요.

 

사이판은 제가 실제로 여행한 곳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삽입되어 있는 사진들은 제가 직접 촬영한 것이며, 그곳의 묘사나 느꼈던 감정들은 전부 제가 경험해 본 것이었어요.

여유가 되신다면 사이판을 꼭 여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쩌다 보니 사이판을 영업하는 글이 되어 버린….)

 

덧붙여서, 이 글은 전체 연령가로 발행될 예정이었다가 빠지면 안 되는 감정선이 그 장면에 포함되는 바람에 결국 성인이신 분들만 읽을 수 있는 글로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양해 부탁드리며, 문의사항은 트위터 @AFK10041230으로 DM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

 

 

ps. 썸네일을 위해 흔쾌히 작업해 주신 삼일(@occoococ) 님께 감사드립니다.

씨티 온 로보트

안녕하세요. 먼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돈라이2의 브로커와 슈봇의 조합이 보고 싶었을 뿐인데... 어쩌다 이렇게 길어지게 되었네요. 덕분에 마감이 아슬아슬했습니다. 길이에 비해 재미가 부족하지만 도중까지라도 재미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별 건 아니지만 돈라이2를 다시 감상하시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만 제 작품에 관한 말은 줄이고, 합작 열어주신 주최분들, 참가해주신 분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벌써 다른 분들의 작품이 기대돼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Felix felicis 옌롄

갑자기 졸업해서 많이 놀라셨죠… 저도 소재 생각이 안 나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반장 욕실 그 후는 포타에 언젠가 올릴 테니 언젠가 봐주셔요… 1학년 때 이야기나 첫만남도 언젠가 올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두 힘찬 새학기 맞으세요… 항상 윤홍해~

천사기연

언제나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면서 조금 불친절한 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름 의도한 부분이니 그렇게 느끼셨으면 해요. 다 읽고 BGM을 가사 해석과 함께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목의 뜻도 한 번 검색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진행팀 분들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리고 이번에도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여기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윤홍 짱!!

 

항해를 향해

다음 편 있습니다. 기다려 주세요

1177155400 100 슌히

1177155400

17317071 3575 100

223 2241000045 22545 22414 04290 07590

522 82 100

4242 41504 486

-1004

내 행복을 빌어줘요

안녕하세요, 율입니다. 좋은 기회로 윤홍 합작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사람들은 행운을 바라지만 사소한 행복이 언제나 그들의 옆에 함께한다는 걸 쓰고 싶었습니다. 급하게 쓰느라 많이 부족한 글입니다만 제 마음이 전달되었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지구에서 화성까지 익명 G

늘 부족한 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글은 생략하고 덜어낸 부분이 많아 불친절한 글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래도 지수의 시점에서 전개되다 보니 편지 부분을 제외하곤 정한이의 생각이나 감정은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정한이의 감정선도 묘사가 적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에도 글 속 정한이는 지수가 통금 시간을 어겨도 혼나지 않게 해두고, 지수의 어머니께 전화하고, 또 옥상 열쇠와 우유를 챙겨주며 나름대로 지수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정한이는 화성으로 떠나는 게 결정되기 훨씬 전부터 프로젝트의 실패를 알고 있었다는 설정으로 썼습니다! 아주 불친절한 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Mémoire 하루

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이번 영상도 재밌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번 합작에 이어 이번 영상은 배드클루AU에 추가로 네트워크수산을 섞어 봤는데 너무 진부하지는 않았을까요? 아무래도 영상이다보니 글에 비해 친절한 스토리/설명이 아니어서 이해하시는데 불편함이 있진 않으셨나 걱정입니다.. 

 

정한이는 혼외가 파티에 참석하지 않은 것을 알게된 박회장이 지수를 죽이려고 보낸 사람에게 죽었습니다. 영상에 다 넣으려면 너무 루즈해질까봐 뺐는데 왜 정한이가 지수인 척을 하고 죽었는지 모르실까봐 썼어요.

 

언제나 누군가가 죽고 끝나는 영상이지만 아마 평생 찌통을 좋아하지 않을까 싶은 저로써는 앞으로도 열심히 둘의 사랑을 방해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지수가 죽으면 정한이는 평생 지수만을 추억하다가 금방 뒤따라갈 것만 같고, 정한이가 죽으면 지수는 정한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지만 결국 이겨내고 열심히 살아갈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러다보니 주로 지수를 죽이는 편입니다. 그래야 남겨진 정한이가 더 절절한 사랑앓이를 하기 때문이죠.

 

바쁘게 살다보니 이렇게 좋은 기회가 아니면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합작을 주최해주신 총대님, 그리고 제 영상을 봐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합작에 참여하신 모든 작가님들도 고생 많으셨어요!! 모두 윤홍해❤️

Aphelion

공전궤도에서 파생된 단어를 끌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우주 위 궤도는 거의 타원형이고 그래서 필연적으로 가장 멀어지는 점과 가까워지는 점이 생기고, 궤도는 시작과 끝이 이어진 형태라 멀어지면 반드시 가까워지고 가까워지면 반드시 멀어지니까요. 그 회전을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한이가 있는 곳에 자리잡은 지수와 지수를 중심으로 회전하는 정한이를 보고싶었어요.

 

언젠가 정한이와 지수가 함께 로스엔젤레스의 노을지는 바다로 가겠죠? 둘이서 함께 비밀번호를 바꿀 수도 있을 거예요. 결국 사랑은 변하지 않았으므로 멀지는 않은 미래일 거라고 생각해요.

 

사랑을 어떻게 이 정도로 바보같이 하냐? 그렇지만 행복했으면 좋겠어. 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글이었으니 둘이 어디서든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떨어지지도 말고!

 

말이 길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성년퇴마열전 집시

여러분 모두 굿하세요

 

good~

악마랑 천사랑 사귀면 세상은 누가 지켜 일흔

좋은 소재 제공해주신 comet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 사월

피겨는 본래 빙판 위에 도형을 그리는 데서 유래한 스포츠입니다. 은반 위 채워지는 수많은 곡선들이 하나의 궤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지수는 정한이가 자신의 위성이 되어주길 바랐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위성이 되어줄 수 있기를.

그리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곁에도 그런 존재가 있기를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정한과 홍지수가 캠퍼스에서 연애를 해도 되는거임? 윤홍도? 일몰

여러분이 이 후기를 보고 계시다는건 제가 마감을 했다는 뜻이겠죠... 

 

그리고 이 제목을 설마 정말로 쓸 줄은 몰랐을 지인분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설마 진짜로 쓰겠어? 하셨겠지만

 

진짜로 썼습니다. 

 

이번에도 사라진 개연성과 생략된 행간이 보이네요…. 다음에는 제발 이부분도 길게 서술하기를 바랍니다.

 

합작 열어주신 주최진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천사의 날개는 날기 위한 것이 아니다 제티

'천사의 날개는 정말 날기 위해서만 있는 것일까'하는 의문에서 작품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쩌면 인간 시절에 사랑하던 사람을 잊지 못했던 태초의 천사는 신에게 받은 날개를 통해

 

환생하는 연인을 영원히 찾아 다니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작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합작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벌써 3월입니다. 새로운 달에도 항상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일방통행 울로

안녕하세요! ‘일방통행’을 쓴 울로입니다. 처음 합작 참여라 두근거리고 설레는 마음이 컸는데요. 부족한 글이지만 여러분께 잘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둘의 헤어짐은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인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를 너무 사랑하지만, 사랑하는 방식이 달랐고, 그로 인해서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하지만, 사회인이 되어서 만나는 두 사람은 각자의 감정을 인지하고, 헤아려줄 수 있는 성장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일방통행이라는 제목도 이 부분에서 기인했다고 봐주시면 됩니다!)

 

이야기 내에서 이해가 가지 않을 수 있다고 예상되는 부분에 대한 보충을 좀 하자면, 

 

둘의 재회 시점은 3월 말-4월 초입니다. 

 

정한이 아버지 건물의 1, 2층엔 김밥집, 미용실과 당구장이 있고, 3층엔 독서실, 4층에는 정한이 사는 작은 방이 있습니다. 

정한이 2학년 때부터 총무 일을 시작했는데, 오후 8시부터 다음날 2시까지 일을 하다가 졸업 이후(공부 시작 시점)엔 종일 일하다 그냥 총무실에서 자기도 했습니다. 대학 합격 이후에는 아버지께 다시 관리를 부탁합니다. 

 

지수는 상경해서 대학을 간 이후에 군대도 가고, LA로 교환학생도 가고, 복수전공도 합니다. 상경 계열-통계/전산 계열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거 같네요. 근데 생각보다 취업이 너무 안 되어서 지수는 고민합니다. 취준 생활 동안을 고3 수험 생활보다 힘들다고 생각할 정도로요. (윤정한은 따로 활동 없이 바로 합격합니다. 왜냐면, 윤정한이니까요.)

 

둘의 나이나 대학 연수가 계산이 잘 안 될 수 있는데 (제가 그랬습니다) 그냥 간단히 정리하면 정한이는 16학번이지만, 군휴학으로 인해 꼬여버려서…. 21년 가을 졸업을 합니다. 졸업 이후에 입사하겠다는 서류를 썼기 때문에, 지수를 만나는 시점에서는 취업 9개월 즈음 되었겠네요. 지수는 14년에 대학을 입학해 인턴을 마치고 취업 준비를 합니다. 22년 상반기 공채에 합격한 다음 3월 합격 통보를 받고 4월에 입사가 예정되어있었습니다. 

 

지수는 합격한 회사를 포기하고, 고향으로 내려옵니다. 뻔하지만, 정한의 회사에 입사하게 됩니다. 나중에 이 둘은 회사가 이전하여 더 크게 성공하는데 가장 크게 이바지합니다. 둘이 함께 직장 생활을 하며 같이 있다는 결말을 생각했어요.

 

글의 배경은 모 도시를 생각하면서 썼습니다. 어딘지 맞춰 주시는 분들이 계셨으면 좋겠네요. 정한이의 대학 관련 설명이 부족하고 억지스럽지만 제 역량의 한계가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ㅡT

 

긴 과정들을 더 풀어내고 싶었지만 생략된 부분이 많아서 아쉽습니다. 날이 점점 따스해지고 있습니다. 역병이 아직도 세계에 만연하지만, 여러분들께서는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들의 데이트복장 피크닉

윤홍은 사랑입니다.

천생연분 팡이

이미 지나간 윤홍 합작들을 보며 홈페이지부터 특전까지 넘 아름다운 이벤트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도 합작을 열어주셔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네요 ㅠ_ㅠ♡

진행하는 동안 주최자님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몸도 마음도 건강하세요.

화성에서 온 소년 키라

<명왕성에서 온 편지>라는 시를 정말 좋아해서 그런지, 언젠가부터 외계인들은 낭만을 품고 살아갈 거라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아요. 글의 제목과 중간중간 나오는 화성의 사랑은 영원할 것 같다는 말들은 모두 첨부한 노래에서 따 온 소재예요. 지수가 정말 화성에서 왔을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지만 분명히 로맨틱한 프론트맨 지망생이라고 생각해요. 우주 어드메에서는 둘의 사랑이 반짝이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 들여 읽어 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합니다.

流星雨 중식

새로운 봄을 맞이하였습니다.

 

항상 건강들 하시고, 오래오래 함께 극악무도한 윤홍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낭만토끼전 浪漫兎子傳 디어데이

갑작스런 참여에도 선뜻 받아주신 합작주님께 감사합니다 :)

 

이야기가 머릿속에 떠오르고 나서 롤을 두고 고민하며 가장 많은 시간을 소요한 기억이 나네요.

 

우주를 소재로 쓰는 이야기들은 항상 즐거운 것 같아요. 독자님들도 읽는 동안 즐거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